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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목)10월 29일 (목)서울
샘플 데이터실제 고객 정보가 아닙니다
박로그인: 박인중 대표박인중 대표
10월 31일 (토) 오전 10:00 · 담당 박인중
예정 오전 10:00. 현관에 들어서면 바로 누르세요. 누른 시각이 고객 리포트와 보안 기록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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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아 둔 집은 습기가 차서 결로와 곰팡이가 생깁니다. 비나 미세먼지로 창을 열기 어려운 날은 환기를 생략하고 습도만 기록합니다.
오래 쓰지 않은 배수구는 물이 말라 하수 냄새와 벌레가 올라옵니다.
작은 누수도 몇 주면 바닥재와 아랫집 천장까지 번집니다.
윗집 누수는 천장 얼룩으로 먼저 나타납니다.
겨울철 동파를 막고 고장을 미리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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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전 차단기가 내려가면 냉장고 같은 켜둔 가전이 멈춥니다.
빈집은 가스 밸브를 잠가 두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정전 뒤 꺼진 냉장고는 악취와 고장의 원인이 됩니다.
환기 뒤 모든 창을 다시 잠그고 나옵니다.
배터리가 다 되면 출입이 막힙니다. 기록으로 다른 출입이 없었는지 봅니다.
문틀, 창문, 베란다 쪽을 정해진 순서로 살핍니다.
북향 방과 창틀은 곰팡이가 가장 먼저 생기는 곳입니다.
배수구와 싱크대 아래를 중심으로 확인합니다.
습도가 60%를 넘으면 곰팡이가 생기기 쉬워 제습을 권해드립니다.
쌓인 우편물은 빈집이라는 신호가 됩니다.
고지서·관공서 우편은 바로 사진으로 보내드립니다.
문 앞에 쌓인 전단도 빈집이라는 신호가 됩니다.
5곳 중 0곳 촬영
기준 사진이 있는 공간은 한 장 이상 찍어야 보낼 수 있습니다.
기준 사진과 같은 자리에서 찍어 주세요.
기준 사진이 없는 공간입니다. 필요하면 찍어 주세요.
고칠 일이 보이면 남겨 주세요. 돈이 드는 조치는 견적을 보내고 고객이 승인한 뒤에 진행합니다.
무엇을 확인했고 지난 방문과 무엇이 달라졌는지 2~3문장으로 적어 주세요. ‘이상 없음’ 한 마디로 끝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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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0/17·사진 0/5곳입실 기록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