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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 열람·사진·리포트 발송은 보안 기록에 남습니다.
10/29 (목)10월 29일 (목)서울
샘플 데이터실제 고객 정보가 아닙니다
박로그인: 박인중 대표박인중 대표
12월 17일 (목) 오후 6:30 · 담당 이도윤
예정 오후 6:30. 현관에 들어서면 바로 누르세요. 누른 시각이 고객 리포트와 보안 기록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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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아 둔 집은 습기가 차서 결로와 곰팡이가 생깁니다. 비나 미세먼지로 창을 열기 어려운 날은 환기를 생략하고 습도만 기록합니다.
오래 쓰지 않은 배수구는 물이 말라 하수 냄새와 벌레가 올라옵니다.
작은 누수도 몇 주면 바닥재와 아랫집 천장까지 번집니다.
윗집 누수는 천장 얼룩으로 먼저 나타납니다.
겨울철 동파를 막고 고장을 미리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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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전 차단기가 내려가면 냉장고 같은 켜둔 가전이 멈춥니다.
빈집은 가스 밸브를 잠가 두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정전 뒤 꺼진 냉장고는 악취와 고장의 원인이 됩니다.
환기 뒤 모든 창을 다시 잠그고 나옵니다.
배터리가 다 되면 출입이 막힙니다. 기록으로 다른 출입이 없었는지 봅니다.
문틀, 창문, 베란다 쪽을 정해진 순서로 살핍니다.
북향 방과 창틀은 곰팡이가 가장 먼저 생기는 곳입니다.
배수구와 싱크대 아래를 중심으로 확인합니다.
습도가 60%를 넘으면 곰팡이가 생기기 쉬워 제습을 권해드립니다.
쌓인 우편물은 빈집이라는 신호가 됩니다.
고지서·관공서 우편은 바로 사진으로 보내드립니다.
문 앞에 쌓인 전단도 빈집이라는 신호가 됩니다.
4곳 중 0곳 촬영
기준 사진이 있는 공간은 한 장 이상 찍어야 보낼 수 있습니다.
기준 사진과 같은 자리에서 찍어 주세요.
고칠 일이 보이면 남겨 주세요. 돈이 드는 조치는 견적을 보내고 고객이 승인한 뒤에 진행합니다.
무엇을 확인했고 지난 방문과 무엇이 달라졌는지 2~3문장으로 적어 주세요. ‘이상 없음’ 한 마디로 끝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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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0/17·사진 0/4곳입실 기록 전